토요일까지 훈련을 나왔으나 구단 관계자가 감독에게 훈련 지휘도 하지 말라고 해서 감독이 훈련장에서 쫓겨남. 지난 금요일에는 구단에서 대한축구협회 지도자 등록을 삭제시킴.
위약금 관련해서는 지금 안산의 입장은 위약금을 단 한푼도 줄 수 없다는 입장임. 이유는 첫번째, 감독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 두번째, 감독이 성실의 의무를 다 하지 않았다는 것. 구단 측에 선수단 운영에 대한 보고서를 써야되는데 그 부분을 이관우 감독이 의무를 다 하지 않았다는 이유임.
그래서 경질한거고 감독이 의무를 다 하지 않았으니 위약금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계속 취하고 있음.
이관우 감독 측은 구단을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함.
ㅊㅊ: 뽈리K ㅆㅎㅈ
-추가-
안산이 이관우 감독에게 성실의 의무를 다 하지 않았다는 것은 계약서상 훈련일지를 작성하고 보고하는게 있는데 구단은 훈련일지를 미작성한 것을 파악하고 업무 미수행으로 통보했음. 하지만 이관우 감독은 훈련일지를 모두 작성했는데 알고보니 보고 대상이 명시가 안되어 있어서 보고를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이관우 감독은 구단 측에 훈련일지를 다 썼다고 전달한 상황임.
ㅊㅊ: ㅅ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