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놀라워라 전기장판과 수분의 콜라보!
배스로브에 수면잠옷 껴입고 땀을 죽죽 빼면서 누워있었더니
목아픈 것도 가라앉고 어지러운 것도 한결 낫네요.
아 밥도 왠지모르게 폭식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어제부터 오늘까지 세끼 먹었는데
한끼당 양이 장난이 아니었음다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은 방금 감자탕집에서 주문했는데
고기 양은 눈이 휘둥그렇게 많아서 놀랐지만
국물이... 맛이 바꼈습니다...
감자도 설걱거림ㅠ
하여튼 내일 출근해야대니 시무룩한 것(,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