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게 | 구독자 41명 | 성녀 | 아이엔에프피

엥 키보드 다툼이 좀 있었는데 계삭까진 아니자너...

거 본인이 틀렸다고 계삭하고 도망갈거까진 없는데..

머쓱하구만


마카롱과 다쿠아즈의 계보에 대한

왕좌의 게임중이었는데 급발진하시길래

너만 빵쟁이 아니다ㅡㅡ 했더니 행방불명되심 흑ㅠ


사실 키워는  권위에 기대는 게 편하긴 함요

대신 내가 저열하게 느껴진다는 것과

이나이 먹고 아직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말다툼한다는게 챙피하김 함ㅋㅋㅋ


아직 혈기가 왕성하네요. 성질 좀 죽여야 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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