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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돼지 병원 다녀온 후기

봄에 한 번 쓰러진 적 있음. 

이틀전 밤에 숨을 헉헉거리며 못 쉼. 


오늘 동물병원 다녀왔는데요.


좋은 소식. 숨 헉헉 거리기 전에 사료를 토했다는 걸 보니 토하면서 공기를 많이 들이 마셔서 방구가 차서 그런거 같음.

심장과 폐 소리 아주 깨끗하네요. 

가끔 숨을 헉헉대는건 살이찌고 노화라 그럼다. 


나쁜소식. 60달러 나옴. 



역시 이런일은 가서 아무 일도 아니면 아 어쩐지 그럴거 같더라니. 라는 생각과 함께 돈이 아끼워지는데.. 그래도 좀 이상하면 병원 델고 가야지 어쩌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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