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렸는데 병상이 없어서 응급실 뺑뺑이 돌리다가 결국 죽은 아이 이야기인데요.
댓글에 누가 ㅇㅇㅇ정권때 하늘나라로 간 (고인이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씀.
대댓에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데 끝까지 아니 난 ㅇㅇㅇ 정권때 일어났다는 사실을 적은 것 뿐인데 뭐가 문제냐고 지가 뭘 잘못한건지를 모름.
죽은 애 엄빠가 관련 글 댓글 다 보고 있을건데 이 정치병 말기 환자가!!
이런 싸패가 일반인들 사이에서 정상인인척 코스프레 하고 있을 거 생각하면 소름이 끼침.
에라이 수령님 솔방울로 수류탄 던지신다다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