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회사에서 준 커피빈이 맛있어서 사러간다길래
저도 커피 사야하는 김에 따라갔읍니다ㅋㅋ
동네 토박이 로스터리였네요ㅎㅎㅎ
디캐프는 없길래 쿤달리니 블렌드 하나 사왔습니다
플레이버 노트는 브라운 슈가랑 코코아래여
사진은 아래층 내려가기 귀찮아서 못찍음
어제 이사의 여파로 아침에 다리가 풀렸거든여ㅋㅋ
이삿짐중에 커피머신을 젤 먼저 풀어서 스테이션을 만들었으니
이따 내려갈 일 있으면 보여드림ㅋㅋㅋ
레이니어 체리/블랙체리 믹스랑 토마토 메들리도 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