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는 한인 단골인데.
부인이 영어가 안되고 향수병 때문에 같이 못살겟다고 이혼하자고 했다고 하는군요.
남편은 1.5세. 부인은 토종 한국인.
음..
남편은 부인이랑 더 자주 있으려고 직장도 바꿔서 오늘부터 트레이닝이라고 하는데 뭔가 꼬인듯.
애도 없고.
영어가 안되고 여기에 아는 사람도 없고.
당연히 일은 안할 것 같고..
남편은 일이 많고.
뇌피셜로 한국에서 생각한 미국의 삶과 현실의 차이를 알아버린듯..
차라리 한인타운이면 더 나앗을 수도 있는데. 여긴 뭐 ㅎㅎ.. ㅜ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부인도 뭔가 힘들었겠네 라는 생각도 듭니다.
나같은 쉽덕은 인터넷 되고 피규어 주문만 할 수 있으면 아프리카 섬에 떨궈놔도 잘 살 자신 있는데...
역시 쉽덕질이 최고다..
부인이 영어가 안되고 향수병 때문에 같이 못살겟다고 이혼하자고 했다고 하는군요.
남편은 1.5세. 부인은 토종 한국인.
음..
남편은 부인이랑 더 자주 있으려고 직장도 바꿔서 오늘부터 트레이닝이라고 하는데 뭔가 꼬인듯.
애도 없고.
영어가 안되고 여기에 아는 사람도 없고.
당연히 일은 안할 것 같고..
남편은 일이 많고.
뇌피셜로 한국에서 생각한 미국의 삶과 현실의 차이를 알아버린듯..
차라리 한인타운이면 더 나앗을 수도 있는데. 여긴 뭐 ㅎㅎ.. ㅜ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부인도 뭔가 힘들었겠네 라는 생각도 듭니다.
나같은 쉽덕은 인터넷 되고 피규어 주문만 할 수 있으면 아프리카 섬에 떨궈놔도 잘 살 자신 있는데...
역시 쉽덕질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