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도 지금 이게 가능한가 안가능 한가 말이 계속나오는데 ㅋㅋㅋㅋㅋ
지반이 뭔 흙이길래 강도가 콘크리트 급이죠?
흙 파는데 바위 하나 안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흙이 어떻게 물에 쓸려 나가지도 않고 저렇게 칼각으로 유지되는지도 궁금함.
보기엔 진짜 좋아보이는데 그냥 주작 비슷한건가;;
그리고 물이 계속 쏟아지는데 물이 빠져나갈 곳은 없는데..
아래로 스며드는 만큼 위에서 쏟아지는 건가?
그럼 지반 엄청 약해서 진흑바닥이 될건데.
뭐지..
일단 보는데 엄청난 심리적 만족이 있긴한데 이걸 자연재료 + 2인력으로만 만들었다는 건 믿음이 안감요.
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