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병이었다...
아니, 현재진행형이라 지독한 병이다...
일주일간 앓고 땀흘린 것만으로 10파운드를
활활 태워버린 멋진 신세계를 보았습니다ㅋㅋㅋ
이 정도면 만약 제가 50kg대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역시 수명이 긴 건 과체중 정도라더니 진짜구나....
같이 출장갔던 멤버 하나도 지랄맞다고 합니다
게다가 와이프도 자기 돌아오는 날 출장가서
혼자서 리트리버 세마리를 건사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마음이 숙연해진다..
지독한 병이었다...
아니, 현재진행형이라 지독한 병이다...
일주일간 앓고 땀흘린 것만으로 10파운드를
활활 태워버린 멋진 신세계를 보았습니다ㅋㅋㅋ
이 정도면 만약 제가 50kg대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역시 수명이 긴 건 과체중 정도라더니 진짜구나....
같이 출장갔던 멤버 하나도 지랄맞다고 합니다
게다가 와이프도 자기 돌아오는 날 출장가서
혼자서 리트리버 세마리를 건사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마음이 숙연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