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즘에 가게 사모님이 귤 한봉지를 사다주셨슴다.
가게 냉장고에 넣어놓고 하나 두개 빼먹고 있는데 ㅋㅋㅋ
오늘 사모님이 가게 오셔서 둘러보시다가
"노예야.. 귤 맛이 없니..? 많이 남았네.. 왜 안가져갔어.."
"아뇨! 존맛인데요! 가게에 놓고 당떨어질 때 하나씩 빼먹고 있습니다!"
"그..그렇군!"
생각난김에 두개 먹겠습니다.
4일전? 즘에 가게 사모님이 귤 한봉지를 사다주셨슴다.
가게 냉장고에 넣어놓고 하나 두개 빼먹고 있는데 ㅋㅋㅋ
오늘 사모님이 가게 오셔서 둘러보시다가
"노예야.. 귤 맛이 없니..? 많이 남았네.. 왜 안가져갔어.."
"아뇨! 존맛인데요! 가게에 놓고 당떨어질 때 하나씩 빼먹고 있습니다!"
"그..그렇군!"
생각난김에 두개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