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썻는데 날려먹음.
짜증.
식전 국. 샐러드 나오는데 샐러드는 사진이 없네요.
에피타이저로 시킨 텐뿌라.
일본 정식 텐뿌라는 처음 먹어보는데.
개인적으로 불호.
이집이 못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야채가 너무 서걱거려서 땅에 심으면 싹이 날 것 같음.
튀김물만 익으면 건져낸 느낌.
한국이나 미국식 튀김처럼 기름의 농후한 맛이 없음.
다음.
히바치.
히바치 하는 사람이 뉴비로 추정.
눈요기거리를 너무 못함.
야채 서걱거림.
저는 한치 시켰는데 이건 괜찮았습니다.
구운 오징어!
요약.
히바치를 못먹어본지 몇년되어서 간 건데 가격대비 좀 그렇네요.
양은 많아서 히바치 거의 다 남셔서 싸옴.
저녁에 볶아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