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이날 김호령-카스트로-김도영-나성범-김선빈-오선우-윤도현-김태군-박민 순으로 타순을 짰다.
야심차게 뽑은 아시아쿼터 데일이 제외된 게 가장 눈에 띈다. 데일은 WBC 호주 대표로 활약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시범경기 부진한 타격으로 걱정을 샀다. 타율 1할2푼9리에 그쳤다. 처음에는 테이블 세터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하위 타순까지 내려가더니 개막 선발 라인업에서도 제외됐다.
하아...
KIA는 이날 김호령-카스트로-김도영-나성범-김선빈-오선우-윤도현-김태군-박민 순으로 타순을 짰다.
야심차게 뽑은 아시아쿼터 데일이 제외된 게 가장 눈에 띈다. 데일은 WBC 호주 대표로 활약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시범경기 부진한 타격으로 걱정을 샀다. 타율 1할2푼9리에 그쳤다. 처음에는 테이블 세터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하위 타순까지 내려가더니 개막 선발 라인업에서도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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