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게시판 | 구독자 6명 | 2023년생

이 게시판이 존재한다는 현실 자체를 칭찬 합니다 '-')

다른 분들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으나 세상이 생각만큼 평탄하고 좋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사랑 보다는 증오와 원망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이제는 하나의 정서로 자리 잡아서 자신이 품는 감정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혐오가 일상인 세상이 되어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좀 과장된 얘기겠지만 실제로 가치를 ㅇㅈ 받는 존재들은 근거 있는 자존감이 생기게 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더 좋은 세상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되죠 

 

이 칭찬의 가치를 누구나 한번쯤 듣게 됩니다 가혹한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지 매체에서도 주로 설파 하니까요 

 

우리는 누구나 이성적으로 칭찬의 가치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현실적으로 그러한 가치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나 라고 되묻는다면 의문을 가지게 되실 수 밖에 없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삶이 남한테 자랑할만큼의 대단한 자가 되지 못합니다 슬픈 현실이죠 그렇기 때문에 칭찬을 들어본적이야 있지만 칭찬의 삶속에 함께 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저도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해지게 됩니다 이 칭찬을 억지로 하는 것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근거 있는 개연성을 가지고 마음속에 우러나와야 합니다

 

형식적인 칭찬은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독으로 생각하죠

 

우리네의 삶이 순탄치 못하기에 칭찬하는 문화가 줄어듭니다 부모가 아이를 칭찬하면서부터 칭찬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칭찬하고 가치를 ㅇㅈ해주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 교류하며 칭찬하고 가치를 ㅇㅈ해주기 시작하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우리사회는 어딘가 부터 문제가 있었는지 누군가들이 이득을 얻기 위해 그러한 문화를 만든 건지 칭찬을 매우 아끼기 시작하며 

 

그 가치를 소수에게만 한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칭찬하는데는 돈이 들지 않음에도 말이죠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러면 이용해먹기 힘들어져서 그랬던 걸깝쇼?

 

이러한 칭찬의 가치가 매우 냉엄한 현실속에 이러한 게시판이 존재 한다는 것은 다시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안겨줍니다 

 

그렇기에 저는 혐오로 점철된 현실속에 이러한 칭찬의 가치를 믿는 게시판이 존재한다는 현실에 다시금 찬사를 보냅니다

 

'-') 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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